[한 줄 요약] 스캔들로 인해 후보직을 사퇴한 그레이엄 플래트너의 조력자 모리스 카츠에 대해, 마므다니 뉴욕 시장이 여전히 그의 핵심 고문임을 밝히며 지지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2026년 7월 13일 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뉴욕 시장 조란 마므다니는 최근 정치적 논란의 중심에 선 컨설턴트 모리스 카츠와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그레이엄 플래트너 상원 후보가 성폭행 의혹과 나치 관련 문신 논란 등으로 인해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그의 캠페인을 주도했던 모리스 카츠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카츠가 후보의 과거를 철저히 검증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며, 민주당 내에서는 그를 정치권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되었습니다.
보고된 바에 따르면, 카츠와 그의 파트너는 통상적인 검증 기간과 비용에 훨씬 못 미치는 짧은 기간 동안만 후보 검증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잠재적 스캔들을 놓쳤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카츠가 과거 저술한 도서의 부적절한 내용이 다시금 논란이 되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마므다니 시장은 이러한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카츠를 자신의 주요 고문으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